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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에 따라 사람의 서열을 나눈 '수도권 계급표'가 등장했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부동산 갤러리에 지역 땅값에 따라 구민을 황족, 왕족, 평민, 노비 등 8개 계급으로 분류한 수도권 계급표가 올라왔다.
이 표에 따르면 3.3㎡당 3000만원 이상인 강남구에 사는 사람은 황족, 1500만~1700만원 사이인 영등포구 거주민은 지방호족에 속한다.
또 1100만~1200만원 사이인 강북구의 구민은 평민, 1000만~1100만원 도봉구에 사는 사람은 노비로 분류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아파트 시세로 계급을 나눈 건 씁쓸하다", "부동산 가격에 따라 사람을 무시하는 거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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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goofyu
KBS 다큐 3일에서 방영 되었던
편백나무 숲 이다.
금곡마을이란 곳으로 태백산맥, 내마음의 풍금, 만남의 광장 등을
촬영한 장소 이기도 하다.
역시 피톤치드가 잔뜩 배어 나오는 편백 나무 숲이 건강에도 무척이나 좋다고 한다.
책자에 나와 있던 이장님이 민박을 하시어, 숙박의 어려움도 해결해 주신다.
밥은 이장님 사모님께서 약간의 비용을 받으시고 집에서 먹는대로 차려 주시는데
화학 조미료가 사러가기 더 비싼 곳이다 보니 역시 건강식 이였다.
장기 단기로 방을 내어 주시는데 테마민박 가입으로 합법적인 민박 활동 이라고 하니 안심이 된다.
카드 사용은 물론 안되고, 미리 예약하여 선금 입금하고 가는것이 매우 효율 적이다.
문의 : 061)393-4838
394-3900
010)4714-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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